방송

스타투데이

[단독] 위하준, '배드앤크레이지' 캐스팅..이동욱과 2인1역

신영은 입력 2021. 06. 11. 13:48

기사 도구 모음

배우 위하준이 '배드앤크레이지'에서 이동욱과 2인1역에 나선다.

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위하준은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배드앤크레이지'에 캐스팅됐다.

'배드앤크레이지'는 속물 형사로만 살아온 주인공이 자신도 모르는 내면의 정의롭지만, 한 성격하는 또 다른 인격 'K'가 깨어나 비리 경찰을 척결하고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히어로물이다.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경이로운 소문'의 유선동 감독과 김새봄 작가가 다시 뭉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배우 위하준.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위하준이 ‘배드앤크레이지’에서 이동욱과 2인1역에 나선다.

2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위하준은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배드앤크레이지'에 캐스팅됐다.

‘배드앤크레이지’는 속물 형사로만 살아온 주인공이 자신도 모르는 내면의 정의롭지만, 한 성격하는 또 다른 인격 ‘K’가 깨어나 비리 경찰을 척결하고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히어로물이다.

위하준은 무의지방 경찰청 다중인격 형사 수열의 또 다른 인격 ‘K’ 역을 제안받았다. 무의지방 경찰청 다중인격 형사 수열 역은 이동욱이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논의 중인 상황. 두 사람이 연기할 2인1역 캐릭터에 기대감이 높다.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경이로운 소문’의 유선동 감독과 김새봄 작가가 다시 뭉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