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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펜트하우스' 母 유진, 진짜 엄마 같이 신경 써줘" [MD인터뷰③]

입력 2021. 06. 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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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현수(20)가 '펜트하우스' 속 엄마 유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김현수는 2010년 영화 '하모니'로 데뷔, 이후 영화 '도가니' '무서운 이야기' '굿바이 싱글'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각시탈' '굿 닥터' '별에서 온 그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날 김현수는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모녀 관계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선배 유진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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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현수(20)가 '펜트하우스' 속 엄마 유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김현수는 11일 오전 화상 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는 17일 영화 '여고괴담 여섯 번재 이야기: 모교'(이하 '여고괴담6')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냈다.

'여고괴담6'는 한국 대표 공포영화 시리즈 '여고괴담'의 12년 만의 후속작.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모교의 교감으로 부임한 은희(김서형)가 학교 내 문제아 하영(김현수)을 만나 오랜 시간 비밀처럼 감춰진 장소를 발견하게 되고 잃어버렸던 충격적인 기억의 실체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현수는 최강희, 김규리, 공효진, 박한별 등에 이어 '여고괴담' 스타 계보를 이어간다. 그는 극 중 교감 은희와 함께 끔찍한 공포의 존재와 마주하는 하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현수는 2010년 영화 '하모니'로 데뷔, 이후 영화 '도가니' '무서운 이야기' '굿바이 싱글'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각시탈' '굿 닥터' '별에서 온 그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톱스타 전지현, 손예진 아역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배로나 역할로 인기몰이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이날 김현수는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모녀 관계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선배 유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유진 선배님과 엄마와 딸 사이로 나오다 보니까 선배님께서 현장에서 진짜 엄마 같이 저를 신경 써 주시는 게 있다. 오랜 시즌을 함께하다 보니 역할 관계에 더 몰입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워낙에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많이 봐주시니까 그 인기를 체감한다. 제 SNS에도 팬분들의 응원 댓글이 많이 올라와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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