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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 유이, 체지방 18% 다이어트 부작용 "못 먹는 음식 많아져" [결정적장면]

서지현 입력 2021. 06. 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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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혹독했던 다이어트 후유증을 털어놨다.

6월 10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이하 맛남)에서는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종원은 토마토 살사 요리를 준비하며 "한국인 입맛에 맞춰 고수 대신 깻잎으로 대체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유이를 향해 "깻잎 먹어?"라고 물었고, 유이는 "먹는다. 고수는 싫어한다. 어린이 입맛"이라고 답했다.

다음 메뉴는 김동준과 유병재가 준비한 토마토 가스파초와 토마토 라면이었다. 이를 맛 본 유이는 "엄청 시큼하고 상큼하다"며 "파프리카를 안 좋아하는데 진짜 맛있다"고 시식평을 남겼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왜 이렇게 안 좋아하는 게 많냐"고 웃음을 보였다.

이에 유이는 "다이어트를 오래 해서 그렇다"고 뜻밖의 고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이는 앞선 방송분에서 '내돈내산' 보디 프로필 후유증이자 부작용으로 8㎏ 요요를 고백한 바 있다. (사진=SBS '맛남의 광장')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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