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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고윤정, 500억 대작 '무빙' 캐스팅..대세 행보 잇는다

심언경 기자 입력 2021. 06. 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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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윤정이 새 드라마 '무빙'에 캐스팅됐다. 제공|MAA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고윤정이 '무빙'에 출연한다.

1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고윤정은 새 드라마 '무빙'(극본 강풀, 연출 박인제)에 캐스팅됐다.

'무빙'은 남들이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고등학생과 그 부모들의 성장기를 그리는 판타지 휴먼 히어로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 작가인 강풀이 집필을 맡고, '킹덤2'의 박인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무빙'은 총 제작비 500억 규모의 대작이다. 더불어 조인성, 한효주, 류승룡, 김성균 등 믿고 보는 톱배우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기대가 높다. 이 가운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고윤정 역시 '무빙'에 합류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고윤정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최근 종영한 JTBC '로스쿨'에서 전예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 유아인의 주연작 '서울대작전' 출연 물망에도 오르는 등 '라이징스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무빙'은 글로벌 OTT, JTBC 등을 포함해 다각도로 편성을 논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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