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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비, R&B 보컬리스트 변신 "23일 새 싱글 컴백"(공식)

이민지 입력 2021. 06. 1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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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2' 준우승자 출신 래퍼 키디비가 R&B 보컬리스트로 돌아온다.

6월 11일 소속사 로칼하이 레코즈에 따르면 키디비는 오는 23일 레트로 신스가 가미된 R&B 신곡으로 컴백한다.

키디비가 로칼하이 레코즈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보라 기대가 높다.

로칼하이 레코즈 관계자는 "키디비가 음악적인 변화를 위해 새 회사에 들어왔고 장르적인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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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언프리티 랩스타2’ 준우승자 출신 래퍼 키디비가 R&B 보컬리스트로 돌아온다.

6월 11일 소속사 로칼하이 레코즈에 따르면 키디비는 오는 23일 레트로 신스가 가미된 R&B 신곡으로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7월에 발매한 싱글 ‘오히려’ 이후 11개월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키디비의 독보적인 매력과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가미된 레트로 R&B 장르의 곡이다.

키디비가 로칼하이 레코즈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신보라 기대가 높다. 로칼하이 레코즈 관계자는 “키디비가 음악적인 변화를 위해 새 회사에 들어왔고 장르적인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에 알려져 있던 ‘래퍼 키디비’의 모습보다는 레트로 R&B를 선보이는 ‘보컬리스트 키디비’의 모습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키디비와 함께 작업해나갈 로칼하이레코즈는 안예은, 노디시카, 라날로그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앨범을 발매하며 대중에게 신선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는 레이블이다.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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