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뉴스엔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카드 전소민, 의미심장 SNS..전 에이프릴 이현주 왕따 논란 심경?

박정민 입력 2021. 06. 10. 11:15

기사 도구 모음

그룹 카드(KARD) 멤버 전소민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다수 네티즌들은 그룹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 왕따 논란에 대한 심경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DSP 미디어는 "전소민은 16세에 당사 연습생으로 입사해 오랜 기간 묵묵히 연습했다. 에이프릴 데뷔 후 팀 리더 역할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특정 멤버를 싫어하고 괴롭힌 사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전소민
이현주

[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카드(KARD) 멤버 전소민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소민은 6월 9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둥글둥글 착하게 살면 되는 줄 알았다.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둥글기만 하면 이리저리 차여 여기저기 굴러다녔다. 조금은 각질 필요도 있어야 한다"라는 글귀를 게재했다.

이에 대다수 네티즌들은 그룹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 왕따 논란에 대한 심경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현주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에이프릴로 활동하며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이현주 남동생과 친구는 과거 에이프릴으로 함께 활동했던 전소민도 가해자로 지목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DSP 미디어는 "전소민은 16세에 당사 연습생으로 입사해 오랜 기간 묵묵히 연습했다. 에이프릴 데뷔 후 팀 리더 역할을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특정 멤버를 싫어하고 괴롭힌 사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사진=전소민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