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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원진과 교제 사실, 제니·버닝썬·류성재 관련 루머는 거짓" [종합]

박상후 기자 입력 2021. 06. 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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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각종 의혹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한예슬은 "2주 동안 많이 생각했다. 방송을 준비하기 위해 처음으로 세세하게 김용호의 영상을 봤다. 속 시원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묵은 체증이 날아갈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예슬은 전 남자친구 테디와 블랙핑크 제니 관련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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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한예슬이 각종 의혹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예슬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다 얘기 해드릴게요~!! Let me tell you EVERYTHIN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한예슬은 "2주 동안 많이 생각했다. 방송을 준비하기 위해 처음으로 세세하게 김용호의 영상을 봤다. 속 시원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묵은 체증이 날아갈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OX판을 준비한 그는 각종 의혹들에 대해 낱낱이 설명했다. 먼저 원진 디와이홀딩스 부회장과 사귀었다는 루머는 사실이라며 "오랜만에 나로 인해 이름이 거론돼 미안하다. 페라리 차량을 선물 받은 것도 맞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만 원진 씨가 다른 여자와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는 주장은 완전 소설이다"라며 "'30대 초반이라 아직 재벌을 만날 수 있다'라는 발언은 불편하더라. 여성 비하 발언 아니냐"라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전 남자친구 테디와 블랙핑크 제니 관련 루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그는 "사실이 아니다. 기분이 나빴다. 자세한 내막도 모르면서 이야기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당사자한테 가서 물어봐라"라고 말했다.

또한 현 남자친구 류성재를 언급하며 "제 남자친구는 비스티보이즈가 아니다. 루머와 가십들로 남자의 한 인생을 짓밟는 일은 용서할 수 없다"라며 "신원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에 얼굴을 공개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예슬은 '버닝썬 여배우' 설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그는 "할로윈 분장을 하고 놀러 간 적 밖에 없다. 룸이 아닌 DJ박스 바로 뒤에서 놀았다. 그게 잘못된 거냐. 그곳에서 마약을 하는 건 미친 거다. 법정에서 명백히 입증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예슬은 끝으로 "앞으로도 피하지 않고 이야기할 거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악플러들은 딱 기다려라. 나는 못 참는다"라며 악플과 가짜뉴스에 대해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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