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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끝낸 2PM, 4년만 완전체 컴백, JYP "6월 말 목표"

황혜진 입력 2021. 05. 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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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JUN. K(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돌아온다.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18일 뉴스엔에 "2PM이 6월 말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정확한 시기는 확정되면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2PM의 완전체 컴백은 약 4년 만이다.

2017년부터 '군백기'(군대+공백기)에 돌입했던 2PM은 마지막 입대 주자 준호가 3월 전역하며 태국 국적 멤버 닉쿤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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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2PM(JUN. K(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이 돌아온다.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18일 뉴스엔에 "2PM이 6월 말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정확한 시기는 확정되면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2PM의 완전체 컴백은 약 4년 만이다.

2017년부터 '군백기'(군대+공백기)에 돌입했던 2PM은 마지막 입대 주자 준호가 3월 전역하며 태국 국적 멤버 닉쿤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이후 연내 컴백을 직접 예고했다. 자체 제작 콘텐츠에서는 "2PM으로 꽉 채운 2021년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2PM은 2008년 9월 첫 싱글 'Hottest Time Of The Day'(하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로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이래 '10점 만점에 10점', 'Heartbeat'(하트비트), 'Again&Again'(어게인 앤 어게인), 'Hands Up'(핸즈 업), '니가 밉다' 등을 히트시키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2015년 발매된 '우리집'이 재조명돼 역주행 인기를 누렸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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