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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매' 홍은희, 최대철·하재숙 앞에 위자료 뿌리고 원룸 입성→홀로서기 시작 [어저께TV]

김예솔 입력 2021. 05. 16. 06:52 수정 2021. 05. 16.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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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가 최대철과 이혼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15일에 방송된 KBS2TV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배변호(최대철)와 이혼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이광남(홍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마리아는 이광남에게 배변호의 짐이 있는 창고가 어딨냐고 물었다.

이광남은 배변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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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홍은희가 최대철과 이혼하고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15일에 방송된 KBS2TV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배변호(최대철)와 이혼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이광남(홍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남은 이혼을 했다는 이유로 아버지 이철수(윤주상)에게 모진 구박을 받았다. 이철수는 "3천 갖고 어떻게 버티냐. 그깟 돈 차라리 받지말고 돌려줘 버려라"라며 "너는 울지도 마라. 식구들 앞에서 눈물 흘릴 자격도 없다"라고 소리쳤다. 이철수는 이광남이 가져온 밥상을 던져버려 더욱 서럽게 했다. 

신마리아(하재숙)는 이광남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남편 따귀까지 때렸다고 들었다. 한 번 만 더 그러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신마리아는 이광남에게 배변호의 짐이 있는 창고가 어딨냐고 물었다. 이어 신마리아는 "우리 남편 형편도 어려운데 박박 긁었으면 이 정도는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광남은 배변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광남은 "너희끼리 알아서 살아라. 왜 나한테 그러냐"라고 말했다. 배변호는 "내가 바빠서 전화를 한 걸 거다. 다른 뜻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닐거다"라고 말했다. 배변호는 이광남과 배변호의 집으로 짐을 옮기는 신마리아와 지풍년을 막으려고 했다. 

그때 이광남이 나타나 배변호에게 받았던 허공에 돈을 뿌려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신마리아와 지풍년은 이광남이 뿌린 돈을 주워 집으로 돌아왔다. 신마리아는 "돈을 벌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다"라고 이광남을 욕했지만 배변호는 이 돈을 다시 모아서 가져가버렸다. 

이날 별빛찬란 원룸에서 삼겹살 파티가 열렸다. 이광남은 화려하게 차려 입고 삼겹살 파티에 참석했다. 이철수는 이 모습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다가 결국 자리를 피했다. 그때 다른 세입자가 이철수에게 "변기가 막혔다. 삼겹살 먹고 올 동안 뚫어달라"라고 요청했다. 

이광식은 이철수의 식사를 챙겨서 내려왔고 이철수가 변기를 뚫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때 이광남이 별빛찬란 원룸 사람들에게 "따끈따끈한 돌싱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철수는 이광남의 이야기를 듣자마자 뚫어뻥을 변기에 던져버렸다. 오봉자는 별빛찬란 원룸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원룸이 인생의 목표인 사람은 없다. 원룸은 하나의 정거장이다. 별빛찬란이라는 이름처럼 복 받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삼겹살파티 후 이광남은 훨씬 더 명랑해졌다. 이광남은 "단순하게 바람만 폈으면 어떻게든 해봤을 거다. 하지만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광남은 "이모의 말에 힘을 얻었다. 나도 찬란하게 빛나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광남은 취직하기 위해 이력서를 들고 여기저기 회사를 찾아 다녔지만 경력이나 자격증이 없어 번번히 차였다. 그러던 중 이광식은 길에서 우연히 과거 자신을 좋아했던 동생 황천길을 만났다. 황천길은 "밥 한 번 먹자"라며 자신의 명함을 내밀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오케이 광자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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