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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림 "80억 빚 갚아준 아내, 다들 날 죽일 놈처럼 생각"(동치미)[결정적장면]

한정원 입력 2021. 05. 16.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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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맨 겸 전 골퍼 최홍림이 "다 날 죽일 놈처럼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5월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최홍림은 아내가 빚 80억을 갚아줬다고 밝혔다.

정성호, 김준규는 연예인이라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고 고백했고 최홍림은 "난 대중이 만만하게 봐서 잘 됐다. 10년 전에 '속풀이쇼 동치미'에 나왔다. 그때 다 날 죽일 놈처럼 봤다"고 입을 열었다.

MC 최은경은 "그때 최홍림이 아내가 빚 80억을 갚아준 남편으로 나왔기에 다들 그렇게 봤다"고 덧붙였다.

최홍림은 "입담 덕분에 인기가 많았다. 사람들이 날 만만하게 봐서 자존심 상했지만 방송이라 열심히 했다. 덕분에 만만한 사람이 돼서 유일하게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살아남았다. 그때 날 만만하게 본 사람들은 다 하차했다"고 말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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