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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지상렬-신봉선과 삼각관계에 "피가 거꾸로 솟아"(전지적)[결정적장면]

서지현 입력 2021. 05. 1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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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송은이가 지상렬, 신봉선과 이뤄진 삼각관계에 질색했다.

5월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가수 KCM과 매니저 박은지 씨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전참시' 멤버들은 신봉선 소속사 대표 송은이에게 지상렬과 신봉선의 러브라인을 물었다. 송은이는 "현장에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둘러댔다.

이 가운데 홍현희는 "예전에 지상렬 선배랑 송은이 선배랑 썸 있지 않았냐"고 폭로했다. 앞서 송은이와 지상렬은 MBC '무한도전'에서 소개팅을 진행한 경험이 있다.

이에 대해 송은이는 "불같이 화내는 게 썸이냐"라며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송은이는 "진짜 소개팅이라고 해서 나갔는데 김제동, 지상렬, 김영철이 앉아있었다. 거기설 뭘 낫고 말고를 따지냐"고 분노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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