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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 113kg 양준혁, 4살차 김우리 19살차 비주얼에 깜짝..관리의 중요성(살림남2)

이하나 입력 2021. 05. 16.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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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4살 어린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비주얼에 놀랐다.

이후 양준혁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만나 스타일링 변신을 시도했다.

188cm, 113kg인 양준혁에 대해 김우리는 "이틀을 고민했다. 제가 해보지 못한 체형이다. 모델들이 가장 컸는데 100kg 넘는 분을 스타일링한 건 처음이다. 새로운 도전이다"고 긴장했다.

양준혁은 자신보다 4살 밖에 어리지 않는 김우리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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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양준혁이 4살 어린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비주얼에 놀랐다.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양준혁은 스타일링 변신에 도전했다.

양준혁은 아내 박현선과 함께 김세진, 신진식을 만났다. 김세진이 옷에 대해 타박하자, 양준혁은 “예쁜 옷인데 안 맞고 좌절의 맛을 보면 안 가게 된다”라며 “내가 지금 113kg다. 두 자리 수로 가면 쓰러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양준혁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만나 스타일링 변신을 시도했다. 188cm, 113kg인 양준혁에 대해 김우리는 “이틀을 고민했다. 제가 해보지 못한 체형이다. 모델들이 가장 컸는데 100kg 넘는 분을 스타일링한 건 처음이다. 새로운 도전이다”고 긴장했다.

양준혁과 박현선이 목이 짧은 것을 아쉬워하자 김우리는 “제가 부러워하는 스펙이다. 60년대에는 이런 키를 보기 힘들었다”고 칭찬했다. 양준혁은 자신보다 4살 밖에 어리지 않는 김우리의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관리의 중요성을 체감한 양준혁에게 김우리는 “건강하셔야 (박현선과) 같이 오래오래 행복하시니까”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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