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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둘째 봐야" 하재숙, 최대철에 통장 주고 유혹 시작 (오케이)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5. 16.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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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이 최대철에게 통장까지 주고 본격 유혹을 예고했다.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17회(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에서 신마리아(하재숙 분)는 시모 지풍년(이상숙 분)에게 제 통장을 주고 배변호(최대철 분) 유혹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 말미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지풍년이 "우리 복덩이가 얼른 동생을 봐야 하는데"라고 말하고, 신마리아가 입술을 빨갛게 칠한 채 술에 취한 배변호를 "안방으로"라며 끌고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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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숙이 최대철에게 통장까지 주고 본격 유혹을 예고했다.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17회(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에서 신마리아(하재숙 분)는 시모 지풍년(이상숙 분)에게 제 통장을 주고 배변호(최대철 분) 유혹을 예고했다.

신마리아는 배변호가 빚으로 월급까지 차압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통장을 내놨다. 지풍년은 “너 은근 알부자다. 이 집도 네 거냐”며 좋아했고, 신마리아는 “전세 살다가 3년 전에 샀다. 어머니가 복덩이만 봐주시면 식당 다시 하려고 한다. 돈 걱정은 마라”고 말했다.

배변호는 “말씀 고맙지만 이러지 않아도 된다”며 만류했지만 모친 지풍년은 신마리아에게 둘째 임신을 재촉하며 설레발을 쳤다. 신마리아가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라고 말하자 지풍년은 아들 배변호에게 신마리아와 동침을 종용하고, 아예 이광남(홍은희 분)이 이사하며 맡겨 둔 배변호의 짐도 다 찾아와 신마리아의 집에 넣으며 새 살림을 차렸다.

정작 배변호는 만취해 신마리아와 동침 복덩이를 만든 뒤로 신마리아와 내외하는 상태. 이날 방송 말미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지풍년이 “우리 복덩이가 얼른 동생을 봐야 하는데”라고 말하고, 신마리아가 입술을 빨갛게 칠한 채 술에 취한 배변호를 “안방으로”라며 끌고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마리아의 배변호 유혹이 통할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이광남 역시 골프 모임에서 알고 지내던 남자와 만나는 모습으로 이대로 이광남과 배변호가 각자의 길을 가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KBS 2TV ‘오케이 광자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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