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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이상벽 "사돈지간 친구 사이, 며느리 기저귀 찼을 때부터 봐"

한정원 입력 2021. 05. 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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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상벽이 "며느리 기저귀 찼을 때부터 봤다"고 밝혔다.

이상벽은 "며느리가 만만하게 보지 않냐"는 질문에 "외며느리다. 며느리는 기저귀 찼을 때부터 봤던 아이다. 사돈 지간이 친구 사이다. 절친한 관계여서 관계 정립이 더 어려웠다. 며느리가 살가운 안부 전화는커녕 새해 인사도 안 하더라. 날 잡아서 호되게 혼 내려는 순간 아들이 '내 식구는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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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방송인 이상벽이 "며느리 기저귀 찼을 때부터 봤다"고 밝혔다.

5월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이상벽은 며느리와 남다른 인연을 말했다.

MC 박수홍은 자신의 롤 모델이라며 이상벽을 소개했고 이상벽은 "기자 출신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각져 보이고 차가울 것 같지만 삶은 호박처럼 부드러운 사람이다"고 인사했다.

이상벽은 "며느리가 만만하게 보지 않냐"는 질문에 "외며느리다. 며느리는 기저귀 찼을 때부터 봤던 아이다. 사돈 지간이 친구 사이다. 절친한 관계여서 관계 정립이 더 어려웠다. 며느리가 살가운 안부 전화는커녕 새해 인사도 안 하더라. 날 잡아서 호되게 혼 내려는 순간 아들이 '내 식구는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다"고 고백했다.

최홍림은 "며느리 복도 없고 아들 복도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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