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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투병" 임현식, 2,000평 정원 딸린 고품격 한옥 전원생활 공개(골든)[종합]

한정원 입력 2021. 05. 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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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임현식이 2,000평대 한옥에서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5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는 임현식의 양주 전원생활 일상이 그려졌다.

임현식은 전원생활 48년 차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둘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독거노인 신세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 임현식은 "7년 전엔 혼자 살고 있었다. 운전하고 가는데 심장이 뜨끔거리는 통증이 느껴졌다. 안정을 취하려고 앉아 있는데 계속 통증이 이어지더라. 응급실로 곧바로 갔는데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자신의 일상 VCR을 함께 봤다. 임현식이 살고 있는 고품격 한옥은 2,000평 정원이 딸려 있었다. 임현식은 손주의 방탄소년단 '아이돌' 춤을 보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임현식은 일을 하기 위해 정원으로 향했고 둘째 사위에게 전화를 건 뒤 사위들과 함께 일을 했다. 임현식은 완벽한 연기력으로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하던 일을 사위들에게 떠넘겼다. 임현식은 실제로도 허리 통증이 있다며 "8년 전 허리 디스트 진단을 받았다.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임현식은 사위들이 만든 카레 삼겹살을 먹었다. 임현식은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고 사위 사랑이 듬뿍 담긴 쌈을 먹었다. 이어 임현식은 채소볶음도 맛보며 사위, 손자와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의사들은 VCR을 본 뒤 "임현식이 대부분 굽고 볶는 요리를 먹더라. 이런 조리법은 조리 과정에서 영양소가 파괴된다. 또한 염증 물질, 발암 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 조리법만 바꿔도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삶고 찌고 졸여 먹는 게 좋다. 심근경색을 앓았잖냐. 지방이 적은 부위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사진=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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