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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여친, 이렇게 안 생길 수 있나..내가 그렇게 별론가" 외로움[종합]

김예솔 입력 2021. 05. 15. 07:10 수정 2021. 05. 1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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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기안84가 김충재와 함께 도자기 만들기에 도전했다. 

14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김충재와 함께 경기도 여주로 도자기를 만들러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김밥 재료를 준비해 요리를 시작했다. 기안84는 "요리가 주는 기쁨이 있다"라며 투박하게 재료 준비를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 모습을 본 성훈은 "혹시 오늘 먹이는 사람이 원수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햄에 이어 삼겹살까지 굽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잠시 후 기안84는 반쯤 구운 고기를 다시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기안84는 냉동실에 넣어둔 보쌈 고기를 꺼냈다. 기안84는 "컨셉이 아니라 보쌈고기가 남은 게 있어서 아까워서 꺼냈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기안84는 계란후라이, 햄에 오이, 파김치까지 넣어 김밥을 말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료가 너무 많아 또 다른 김을 덮어 겨우 모양을 완성했다. 기안84는 옆구리 터진 김밥을 야무지게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혹시 사랑하는 사람이 기안이냐. 기안이가 기안이에게"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기안84는 김밥이 자꾸 터져 주먹밥으로 변경했다가 결국 볶음밥을 만들기로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기안84는 볶음밥을 그릇위에 넣고 김과 햄을 덮어 도시락을 완성했다. 이어 기안84가 누군가와 통화를 했다. 그는 바로 김충재였다. 기안84가 김충재를 위한 도시락을 준비한 것. 

기안84는 김충재와 함께 여주로 향하며 "연애를 해야 인생이 행복하지"라며 "어떻게 이렇게 여자친구가 안 생길 수 있나. 내가 그렇게 별론가"라고 외로운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기안84와 김충재는 도자기 명인을 만나 도자기 만들기에 도전했다. 기안84가 반죽 때문에 헤매는 동안 김충재는 천천히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기안84는 "또 이렇게 편집해주는 거냐"라고 이의를 제기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기안84는 급기야 흙이 반토막 났다. 이를 지켜보던 명인은 기안84의 흙을 떼어낸 후 "1부가 끝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명인은 기안84를 위해 틀까지 만들어 줬지만 또 다시 망쳐 주위를 폭소케 했다. 기안84는 결국 3부 도자기를 시작했다. 그 사이 김충재는 우아한 분위기의 도자기를 완성해 반려묘를 위한 밥그릇을 완성했다. 

기안84는 살려보겠다며 땀을 뻘뻘 흘리며 매달렸지만 결국 또 다시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마지막으로 도전해보겠다"라며 또 다시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도자기가 완성 됐나"라고 물었다. 이에 기안84는 "저걸 하고 다음주에 가서 그림을 그렸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안84와 김충재가 만든 도자기가 공개 됐다. 기안84는 할머니와의 추억, 무지개 회원들의 얼굴을 넣은 도자기를 공개했다. 기안84는 "하나씩 드릴까요"라고 물었고 이에 쌈디는 "괜찮다"라고 거절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기안84의 도자기를 보며 "예전에 안창호 선생님의 문서가 나온 적이 있다. 그때 나왔던 감정가 0원을 드리고 싶다. 감히 우리가 값을 매길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뭐라고 욕도 할 수 없고"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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