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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 "김승우 명품 사랑해" 폭로..전세계 250개 한정 명품시계 자랑(연중 라이브)

배효주 입력 2021. 05. 1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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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김승우를 두고 "명품을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5월 14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드라마 '연애 시발점' 연출가로 변신한 김승우와 주연배우 에이핑크 오하영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오하영은 감독 겸 배우로 드라마에 참여하는 김승우를 두고 "NG 머신이다"고 폭로했다.

또 오하영은 "명품을 굉장히 사랑하신다. 좋은 옷을 입는 건 좋은 건데 하나라도 주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실제로 김승우는 이날 인터뷰에서 허리띠도 명품이며, 차고 있는 시계 역시 "전 세계 250개 한정판"이라며 못말리는 명품 사랑을 드러냈다.(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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