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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명절에 전 안 부치고 시부와 술, 숙취해소제 사주신다"(백반)

서유나 입력 2021. 05. 1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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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김희선이 명절에 시아버지와 술만 마시게 되는 이유를 밝혔다.

5월 1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03회에서는 원조 여신, 배우 김희선이 허영만의 부산 맛기행에 함께했다.

이날 김희선은 '식객'에 나온 부산 맛집에 방문, 어묵탕, 유부주머니, 전 등을 맛봤다. 김희선은 자신이 '맛있다'는 표현밖에 못 하는 걸 아쉬워하며 "표정에 알아서 자막을 써달라"고 말하기도. 그만큼 맛있다는 뜻이었다.

이어 김희선은 "저희 시어머니가 (명절에) 전 담당이다. 제가 너무 많이 데이고 하니까 어머님께서 계획적으로 그러는 줄 아신다"고 명절 에피소드 고백을 했다.

김희선은 "그럼 시아버지랑 술만 마시고 있는 거냐"는 허영만에게 긍정하며 "다음날 숙취해소제를 사주신다"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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