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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박정민 성별 논란 해명 "나는 원래 남자"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05. 14. 20:57 수정 2021. 05. 1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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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연중 라이브'가 배우 박정민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소감으로 자신의 성별을 해명한 장면을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는 백상예술대상 수상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정민은 조연상을 수상하며 웃픈(웃기고 슬픈) 성별 해명으로 화제가 됐다. 박정민은 "우리 영화에 나왔던 소이양이 '왜 오늘 남자로 나왔냐'라고 하던데 이 자리를 빌어서 '난 원래 남자다'고 전하고 싶다"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 함께 출연했던 아역배우 박소이에게 해명했다.

TV부문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의 진지한 수상소감도 있었다. 유재석은 "요즘은 TV 진행자 혹은 MC로 많이 이야기하는데 사실 1991년 데뷔한 개그맨이다. 앞으로 더 많은 웃음 드리겠다"며 개그맨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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