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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여동생 바디프로필 스스럼없는 공유[나혼자 산다]

윤상근 기자 입력 2021. 05. 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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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MBC '나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지훈이 여동생에게 한없이 다정한 오빠미를 발산해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무지개 회원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드는 비현실적인 남매 케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14일 본 방송에 앞서 네이버TV를 통해 이지훈과 여동생의 비현실적인 남매 케미를 공개했다.

여동생과 함께 사이좋게 저녁 식사를 시작한 이지훈은 거침없는 폭풍 먹방으로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훈의 먹방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여동생은 "바.프 찍고 나서 음식에 대한 갈망이 더 심해졌어"라고 고민을 나눴고 무지개 회원들은 '바.프'가 무엇인지 궁금해 했다. 이 때 샤이니 키 혼자 당당하게 "바디 프로필"이라고 답해 무지개 회원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이지훈에게 키는 연륜이 넘치는 제스처와 함께 "나 여기서 막내예요. 지금"이라며 막내 부심을 드러냈다. 키의 남다른 제스처를 포착한 이지훈은 "제스처는 제일 형 같아요"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여동생의 바디 프로필 사진에 무지개 회원들을 크게 당황했다. 기안84는 "이런 걸 보여준다고?"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냈고 키의 갈 곳 잃은 눈동자와 손짓에 여동생의 바디 프로필 사진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감한 사진도 스스럼없이 공유하는 여동생과 그 사진을 아무렇지 않게 보는 이지훈은 비현실 남매 케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지훈은 "(여동생과) 다 얘기해요"라며 촬영 중에 동생이 보낸 사진에 민망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그 정도로 다 얘기해요"라며 스스럼없는 남매 사이를 인증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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