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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효리♥상순과 와인 회동→피부트러블.."그래도 좋아"('어메이징')[종합]

김준석 입력 2021. 05. 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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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엄정화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제주도에서 만남을 가졌다.

13일 가수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제주도 화보촬영 #효리가소개해준 #발리같은숙소 #친구들과맛있는점심 #낮술'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엄정화는 화보 촬영을 앞두고 조식을 먹는 모습부터 공개를 했다. 이어 한 오름으로 향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고, 추운 날씨임에도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늦은 밤까지 촬영을 마쳤다.

다음날 아침 엄정화는 "여기는 발리 입니다. 뻥이요"라는 농담과 함께 이효리 부부가 소개해 준 숙소에서 눈을 뜨는 모습을 보였다.

엄정화는 숙소 곳곳을 소개하며 "여기는 효리네 집 근처에 있는 숙소"라며 "어제 효리랑 상순 만나서 와인을 마셨다"라며 이효리 이상순 부부완 회동을 가진 걸 공개했다.

또 엄정화는 "어제 오랜만에 효리랑 만나 이 근처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밥을 맛있게 먹고 이렇게 화장을 지우고 잤다. 얼굴 정말 장난 아니게 부었다"라며 "어제 하루종일 못 먹고 촬영을 해서 효리 만나서 엄청 맛있게 먹었다. 또 과자도 먹었다"라고 공개하며 저탄고지 중에 과자를 먹었음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엄정화는 모닝커피 한 잔을 즐기면서 다시 한번 전날의 이효리와의 만남이 떠오른 듯 "오랜만에 마음에 있던 이야기들 하고 반갑고 좋았다"라고 흐뭇해 했다.

끝으로 엄정화는 낮술을 즐기는 털털한 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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