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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 원슈타인·박재정의 반전 매력에 깜짝

박상후 기자 입력 2021. 05. 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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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에서 가수 원슈타인과 박재정이 반전 매력을 뽐낸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작자 유야호(유재석)와 팀 경연을 준비하는 MSG워너비 TOP8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야호는 MSG워너비 TOP8이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유독 말이 없던 막내 원슈타인과 박재정과 1대 1 면담 자리를 가졌다.

제작자 유야호와 원슈타인, 박재정, 지석진, 이동휘의 면담 현장은 오는 15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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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가수 원슈타인과 박재정이 반전 매력을 뽐낸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제작자 유야호(유재석)와 팀 경연을 준비하는 MSG워너비 TOP8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야호는 MSG워너비 TOP8이 함께한 식사자리에서 유독 말이 없던 막내 원슈타인과 박재정과 1대 1 면담 자리를 가졌다. 먼저 그는 독보적인 음색을 보여준 원슈타인을 만났다.

유학파 출신으로 오해 받을 만큼 개성 있는 목소리를 가진 청주 출신 원슈타인은 "태어나서 한 번도 해외에 나간 적이 없다"고 밝혀 유야호를 놀라게 만들었다. 게다가 그는 개성을 더욱 살려주는 헤어스타일이 엄마의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야호는 최연소 오디션 우승자 박재정과 만났다. 박재정은 MSG워너비 경연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와 진심을 전했다. 또한 팀 경연 선곡 과정에 숨겨진 박재정만의 전략과 노하우를 공개, 오디션 경력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유야호는 박재정과 만남에서 원슈타인과 닮은 진한 가족애에 충격을 받았다. 제작자 유야호와 원슈타인, 박재정, 지석진, 이동휘의 면담 현장은 오는 15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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