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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眞 양지은 "꿈같은 일이 현실로 펼쳐져" 데뷔 소감

이민지 입력 2021. 05. 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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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양지은은 5월 14일 린브랜딩을 통해 데뷔곡 ‘사는 맛’ 발매와 TV조선 ‘내 딸 하자’를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갖는 소감을 밝혔다.

양지은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드디어 저에게 꿈같은 일이 현실로 펼쳐지는 순간이 왔습니다”라며 “오래 기다려왔던 시간이었던 만큼 더욱 더 정성을 다해서 준비했고, 그만큼 이번 앨범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영수 작곡가님이 주신 ‘사는 맛’은 희망적이고 밝은 가사를 담고 있는 곡”이라고 소개하며 “많은 분들이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에너지도 얻으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양지은은 ‘사는 맛’ 발매 후 ‘내 딸 하자’를 통해 데뷔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 동안 ‘내 딸 하자’를 통해 다양한 반전 매력을 뽐낸 양지은은 이번엔 아름다운 비주얼과 완벽하고 독보적인 가창력까지 갖춘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국민 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 양지은의 무대에 벌써부터 기대가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양지은은 ‘내 딸 하자’에서 ‘사는 맛’ 녹음 현장을 비롯한 자세한 제작 과정까지 공개하며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양지은이 조영수 작곡가를 만나 자신의 데뷔곡 ‘사는 맛’을 처음 들은 후 ‘폭풍 눈물’을 펑펑 쏟았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 같은 두 사람의 극적이고 감동적인 재회의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양지은은 14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사는 맛’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린브랜딩)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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