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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롤링스톤 표지 장식..亞 그룹으론 54년만 처음

지승훈 입력 2021. 05. 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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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매거진 롤링스톤 표지를 장식했다.

롤링스톤은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BTS가 우리의 6월호 표지 모델이 된다"고 밝혔다.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의 표지 모델 선정에 대해 "이 그룹의 힘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BTS의 대성공-7명의 젊은 슈퍼스타는 어떻게 음악산업의 규칙을 다시 쓰고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밴드가 되었나'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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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매거진 롤링스톤 표지를 장식했다.

롤링스톤은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BTS가 우리의 6월호 표지 모델이 된다"고 밝혔다. 롤링스톤에 따르면, 전원 아시아인으로 구성된 그룹이 이 잡지 표지를 장식하는 것은 1967년 창간 이후 54년 역사상 처음이다.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의 표지 모델 선정에 대해 "이 그룹의 힘과 영향력을 보여주는 일"이라고 설명하며 'BTS의 대성공-7명의 젊은 슈퍼스타는 어떻게 음악산업의 규칙을 다시 쓰고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밴드가 되었나'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리더 RM은 멤버들이 소속사 하이브 지분을 갖게 된 것에 대해 "아주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제 빅히트(하이브의 예전 이름)의 성공은 우리의 성공이고, 우리의 성공은 빅히트의 성공"이라고 전했다.

또 맏형 진은 인터뷰에서 군입대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진은 "군 복무는 나라를 위한 중요한 의무"라면서 먼저 입대한 뒤 나머지 멤버들끼리 한동안 활동해야 할 가능성에 대해선 "내가 어떻게 하라고 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이 좋은 결정을 내릴 것을 의심치 않는다. (6인이 활동하게 된다면) 슬프겠지만 인터넷으로 보며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민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나이가 들어 언젠가 춤을 추지 못하는 날이 와도 그냥 다른 멤버들과 무대에 앉아 노래를 부르며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면서 "가능한 한 오래 이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롤링스톤은 오는 21일 발매되는 방탄소년단 신곡 '버터'에 대해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있는 레트로풍 댄스 팝으로 '다이너마이트'와 마찬가지로 무거운 메시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신곡 무대는 23일 오후 8시(현지시각) 개최되는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최초 공개된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출처 = 미국 음악전문지 롤링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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