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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팝아트를 입다 [화보]

김혜정 기자 hck79@kyunghyang.com 입력 2021. 05. 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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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지큐 코리아 제공


가수 엑소(EXO) 세훈의 댄디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스틸컷이 공개됐다.

디올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와 미국의 화가이자 비주얼 아티스트 케니 샤프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눈부신 컬러의 디올 남성 2021 컬렉션을 착용한 세훈은 소년미가 돋보이는 비주얼과 우월한 기럭지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 다운 면모를 보였다.

화보 속 세훈은 브라운 카프스킨 블루종 재킷과 블랙 카고 팬츠에 베이지 바탕에 블랙 디올 오블리크 패턴의 디올 락 나노 파우치를 매치하여 캐주얼하지만 댄디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지큐 코리아 제공



지큐 코리아 제공


또 다른 화보 속 세훈은 오렌지 테크니컬 캔버스 지퍼 오버 셔츠와 그레이 울 카발리트윌 라지 & 크롭 팬츠, 멀티 컬러 테크니컬 실크 브로케이드 코트를 착용했다. 여기에 자카드 새들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강렬한 무드의 패션을 완성하며 만화와 초현실주의, 공상과학을 넘나드는 상상 속 캐릭터들이 그림과 프레스코 장식으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생동감을 연출하며 케니 샤프의 유쾌한 팝 아트적 감성을 드러낸다.

세훈과 디올이 함께한 2021 가을 컬렉션 화보와 영상은 지큐 인스타그램을 시작으로 지큐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및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혜정 기자 hck7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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