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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불참했지만.. 서예지 인기상 자축, 팬들 "그립다"

김유림 기자 입력 2021. 05. 14. 12:22 수정 2021. 05. 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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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측이 2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을 자축했다.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식 SNS 계정에 서예지의 사진을 게재하며 '서예지',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서예지는 지난 13일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선호와 함께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으나 불참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MC 신동엽은 불참한 서예지를 언급하며 "(서예지의) 여자 인기상 트로피는 저희가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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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의 소속사 측이 서예지의 인기상 수상을 축하했다. /사진=골드메달리스트 인스타그램

배우 서예지 측이 27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을 자축했다.

서예지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식 SNS 계정에 서예지의 사진을 게재하며 '서예지', '백상예술대상', '틱톡 인기상'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팬들은 "상태, 강태, 고문영 그립다. 대단한 드라마에 감사드린다"며 서예지가 출연한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고마움을 표했다.

서예지는 지난 13일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김선호와 함께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으나 불참했다. 틱톡 인기상은 TV·영화 각 부문에 오른 후보자들(남자 35명, 여자 34명) 중 최다 득표한 남녀 각각 1인에게 돌아간다.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틱톡에서 투표가 진행됐다.
남자부문은 김선호가 130만 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고, 여자 부문은 서예지가 78만 표로 1위를 차지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MC 신동엽은 불참한 서예지를 언급하며 "(서예지의) 여자 인기상 트로피는 저희가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예지는 2019년 배우 김정현과 교제하면서 김정현이 출연 중인 작품 대본을 수정하도록 요구하고 여자 배우와 교류하지 않도록 조종(가스라이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학교 폭력과 스페인 대학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등 무수히 많은 의혹에 여타 사생활 논란까지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이 모든 소문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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