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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이지혜, 딸 태리가 벌써 유치원을? 인생 2회차 말솜씨까지(관종언니)

한정원 입력 2021. 05. 1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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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훌쩍 큰 딸 태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5월 13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트렌드에 민감한 태리의 자라 2021SS 신상 등원룩은? 태리의 유치원 출동 패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지혜는 "우리 태리의 등원룩 브이로그다. 저번에 옷을 사서 세탁을 한 뒤 태리에게 입혀보고 있는데 난 대만족이다"고 태리의 유치원 등원 패션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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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혜가 훌쩍 큰 딸 태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5월 13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트렌드에 민감한 태리의 자라 2021SS 신상 등원룩은? 태리의 유치원 출동 패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지혜는 "우리 태리의 등원룩 브이로그다. 저번에 옷을 사서 세탁을 한 뒤 태리에게 입혀보고 있는데 난 대만족이다"고 태리의 유치원 등원 패션을 자랑했다. 태리는 "요즘 트렌드에 맞는 옷 같냐, 마음에 들었냐. SS 트렌드 중에서 제일 좋은 건 뭐냐"는 엄마 아빠 질문에 모두 대답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태리는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하거나 만화 '뽀로로'를 더 보고 싶다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혼자 계단을 내려오며 랜선 이모, 삼촌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태리는 엄마 아빠와 단어 놀이를 하며 예전과는 달라진 말솜씨를 보여줬다. 태리는 "할머니가 포도를 씻어줬다. 거미는 무섭다"고 말했고 엄마 이지혜의 '무당벌레' 지적에 "태리를 놀렸다. 화났다. 할머니에게 가겠다"며 울었다.

태리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서러움을 토로했고 이지혜 부부는 "어떻게 저렇게 알지. 우리 태리 진짜 인생 2회차 아닐까? 내가 놀랐어. 어디서 배운 거지"라고 놀라워했다. 이지혜는 "태리가 되게 섬세하고 예민하고 감성적이다. 엄마 아빠가 눈 마주치고 웃었다고 자기 놀려서 화났다고 했다. 다신 안 그런다고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지혜 부부는 조명을 들고 태리에게 사과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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