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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정성윤, 이사한 김포 전세 아파트 공개 "활주로 야경 끝내줘"(미성연자)

한정원 입력 2021. 05. 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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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려, 배우 정성윤 부부가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5월 13일 유튜브 채널 '미성연자 관람가능'에는 '김미려&정성윤의 러브하우스 드디어 공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서울 연희동 전셋집 계약 만료 후 김포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김미려는 "전세라서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신경을 썼다"고 고백했고 정성윤은 "과분한 집이지만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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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 배우 정성윤 부부가 새로운 집을 공개했다.

5월 13일 유튜브 채널 '미성연자 관람가능'에는 '김미려&정성윤의 러브하우스 드디어 공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서울 연희동 전셋집 계약 만료 후 김포의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김미려는 "전세라서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신경을 썼다"고 고백했고 정성윤은 "과분한 집이지만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김미려는 첫 번째로 이온이 방을 소개했다. 이온이 방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었다. 김미려는 "애들이 물욕이 많다. 안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버리라고 하지만 버리지 않는다. 이온이는 아직 아기라서 자다가 굴러떨어진다. 잘 때는 매트를 깔아준다"고 설명했다.

모아 방은 시야가 탁 트여 있었다. 김미려는 "모아는 초등학교 간 기념으로 방을 열심히 꾸며주려고 노력 중이다. 침대가 유니크하다. 시계는 이지혜가 선물해 줬다. 방은 모아 사진으로 가득하다. 졸업 사진, 돌 사진 다 있다. 아직 모아 방을 제대로 못 꾸민 것 같다. 근데 여기서 정성윤이 혼자 잔다. 모아가 무서워서 새벽마다 안방에 온다. 내가 모아, 이온이와 함께 잔다"고 전했다.

정성윤은 아늑한 게스트 방도 보여줬다. 김미려는 "예전에 쓰던 침대를 어떻게 해결을 못했다. 게스트 방에 놨다. 코로나19 때문에 손님들이 안 온다. 이 방은 거의 비어있는 방이다"며 웃었다.

김미려는 넓은 거실도 공개했다. 김미려는 "밤 되면 야경이 진짜 끝내준다. 김포 공항 활주로가 펼쳐진다. 야경을 바라보며 남편과 앉아서 와인 한잔하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정성윤은 "전에 살 때는 사실 소파가 없었다. 있으니까 너무 좋다. 애들이랑도 많이 놀고 퍼지고 싶을 때 바로 소파에 누워 휴식하면 그게 엄청 좋더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모던한 주방도 소개했다. 아일랜드 식탁, 인덕션 등으로 꾸며진 깔끔한 주방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초호화 안방으로 이동했다. 김미려는 "너무 예쁘지 않냐. 신혼 때도 이렇게 예쁘게 안 해놓고 살았다. 침대 헤드가 있어서 더 안정감이 있다"고 말한 뒤 안방 안 드레스 룸, 컴퓨터 방을 공개했다. 김미려는 "랜선 집들이를 준비하면서 느낀 건데 남편 컴퓨터 방을 PC 방처럼 꾸며줄까"라고 말했고 정성윤은 "괜찮다. 그럼 여기서 안 나올 것 같다"고 거절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성연자 관람가능'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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