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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개그맨 선배들, 후배 성대모사 안 해..난 그런 거 없다" 웃음(철파엠)

한정원 입력 2021. 05. 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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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겸 개그맨 김영철이 "난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허경환은 김영철이 이렇게 성대모사를 진심으로 하는 거 아냐"고 문자를 보냈다.

김영철은 "알고 있다. 그래서 맨날 나한테 '선배, 제가 언제 그렇게 했어요. 너무 과하게 하시는 거 아닙니까'라고 한다. 보통 개그맨 선배들은 후배 성대모사 잘 안 한다더라. 근데 난 그런 게 없다. 선후배 없다. 다 할 수 있을 때 할 거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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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김영철(사진 왼쪽부터)

[뉴스엔 한정원 기자]

MC 겸 개그맨 김영철이 "난 그런 게 없다"고 말했다.

5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후배 성대모사를 향한 열정을 뽐냈다.

DJ 김영철은 금요일 고정 코너 '그러면 안 돼' 진행을 위해 등장한 권진영과 청취자 사연을 읽었다. 김영철은 한 청취자 사연을 읽으며 허경환 성대모사를 했다. 한 청취자는 "허경환은 김영철이 이렇게 성대모사를 진심으로 하는 거 아냐"고 문자를 보냈다.

김영철은 "알고 있다. 그래서 맨날 나한테 '선배, 제가 언제 그렇게 했어요. 너무 과하게 하시는 거 아닙니까'라고 한다. 보통 개그맨 선배들은 후배 성대모사 잘 안 한다더라. 근데 난 그런 게 없다. 선후배 없다. 다 할 수 있을 때 할 거다"며 웃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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