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OSEN

오연수♥손지창's 으리으리한 韓하우스 공개→차인표는 코믹연기 '불꽃' 챌린지 도전 [종합]

김수형 입력 2021. 05. 13. 20:51 수정 2021. 05. 13. 20:54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김수형 기자] ‘불꽃미남’에서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의 한국 집이 깜짝 공개된 데 이어, 김원준과 음원 챌린지를 공개, 차인표도 코믹 연기의 도전을 알렸다. 

13일 방송된  tvN STORY, tvN 예능 ‘불꽃미남’ 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인표가 통닭을 들고 어디론가 향했다. 바로 개그맨 트리오 옹알스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김숙과 이지혜는 “코디디계 BTS다”면서 반가워했다. 옹알스 멤버들은 연습에 매진, 차인표가 직접 사온 통닭으로 간식을 나눠먹었다. 

옹알스는 “만약 해외공연이 없었다면 마카오와 일본 공연이 잡혀있었다”면서“그럼에도 대학로 스타가 됐다”고 했다.   이에 차인표는 “다큐멘터리 영향이 있다”며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차인표는 “코믹연기를 전수받고 싶다”면서 저글링과 코믹연기를 접목시켜 이를 배워보기로 했다.차인표는 “코미디를 좋아해, 끊임없이 새로운 걸 배우고 싶고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하자 패널들은 “55세에 코미디라니, 멋지다”고 했다. 

옹알스는 전설의 ‘허리케인 블루’ 영상을 언급했고, 바로 흑역사 영상을 소환했다. 나훈아부터 마이클잭슨까지 따라했던 영상에 차인표는 “당시 좀 미쳤던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숙은 “코미디언의 불씨가 있어, 이 오빠 저 정도면 할 수 있다”며 그의 코미디 역사를 인정했다. 

게다가 저글링을 전수받은 차인표, 옹알스는 “뭐야? 너무 잘한다”며 깜짝 놀랐다. 차인표는 “몰랐던 재능, 55세 발견한 거야?”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차인표는 “변신을 위하여”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계속해서 90년대 원조 하이틴스타 손지창이 출연, 손지창은 꽃다발을 들고  어디론가 향했다. 손지창은 “하고싶은 말 많았지만 차마 하지 못했던 사람, 이제 만나러 간다”면서 기대, 이어 “가수활동 시절, 성대결절로 힘들었다 ,콘서트에서만 느낄 수 이쓴 무대전율, 안 느껴본 사람 모른다”면서 “이제 노래를 잘할 수 있는 나이는 지났지만 노력을 하면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13년 전 ‘더 블루’ 활동 후, 손지창은 “더 늦기 전에 소리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노래를 같이하면 좋지 않을까”라며 울컥하더니 이내 불꽃 챌린지를 함께할 상대로 궁금증을 안겼다. 

그가 만난 상대는 바로 가수 김원준이었다. 원조 꽃미남 하이틴 스타들의 만남이었다. 본격적으로 김원준을 찾아온 이유를 묻자 손지창은 "10년 전 음원 만들지 않았냐"라며 "더 늦기 전에 목소리가 좀 나올 때 해보면 어떨까 싶다"꼬 했고, 김원준은 고민에 빠졌다. 

무엇보다 이날 손지창이 집에서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깔끔하고 널찍한 주방만 봐도 부티가 흐르자, 김숙은 “우리 오빠 부자네, 부자오빠”라며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불꽃미남’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