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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8년째 연애ing♥타일러권과 결혼 계획? "해야지, 시기를 보는 중" [종합]

김수형 입력 2021. 05. 13. 18:54 수정 2021. 05. 1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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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인 오늘, 제시카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동생들이랑 술 한 잔 했어요'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언제 결혼할 건지 묻자 제시카는 "나도 해야지, 시기를 잘 봐가지고 할 것"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부터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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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제시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인 오늘, 제시카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동생들이랑 술 한 잔 했어요’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업로드했다.제시카와 크리스탈은 “찐친들이 모여 취중진담을 하겠다”고 했고, 제시카는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 친구 얼마 없다”고 하자 크리스탈은 “언니보다 많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제시카의 친구로 아이린이 등장, 제시카는  ‘가수 아니었으면 무엇을 했을까’란 질문에 “엄마가 되지 않았을까,엄마가 27살에 날 낳았기 때문”이라 답했다. 

또한 제시카는 동생 크리스탈이 술을 잘 못하는 것에 대해 “크리스탈은 내 술친구가 되어줄 수 없어, 그렇다고 느꼈다”면서 술을 마시고 안 마시고 대화의 깊이가 다르다”며 울컥했다.

이에 크리스탈은 “왜 술을 마셔야 친구가 되냐”면서 “가족들이 함께 저녁에 술 마실 때도, 내가 노력하려고 하는데 언닌 그 노력을 몰라준다”며 서운함을 전했다. 

제시카는 “난 항상 뒷전, 다른 사람과는 취해서 들어온다,내가 술 마시자고 하면 항상 컨디션이 안 좋다”면서 “아예 그 이후로 권하지 않게 됐다”며 역시 서운함을 표하자 크리스탈은 “술 주량이 센 사람과 안 센 사람이 있다”고 말하며 반박했다. 심지어 제시카는 남자를 볼 때도 술을 마신다며 “술버릇을 본다”고 말할 정도. 

요즘 걱정거리를 물었다. 제시카는  “어릴 때 너무 내 몸을 챙기지 않았다, 지금 보니까 어릴 때부터 몸관리를 하면 좋았겠구나 싶다, 병원, 피, 주사 공포증이 있어 기절할 정도”라면서 “지금은 그렇지 않아, 병원과 친구처럼 지내려는 중이다”고 했다.  

크리스탈은 “고민은 항상 고민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큰 고민을 하고 살지 않는다”고 하자, 제시카는 “내가 너 고민이다, 수정이가 몸이 안 좋다”면서 “난 비행기타면 바로 자는데 어느날 비행기에서 한 바가지 코피를 철철 흘리더라, 내가 코피를 손으로 받을 정도”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크리스탈의 이상형을 물었다. 크리스탈은 브래드피트와 톰해리를 꼽으며 “남자다운 사람이 좋다”면서 “러브랭귀지 맞는 사람 만나는게 중요하다”며  쉽지 않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혼식은 상상도 안 해봤다고. 크리스탈은 “14살에 데뷔해 지금쯤 결혼할 줄 알았다, 근데 갑자기 28살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카에게 꿈꾸던 결혼을 물었다. 언제 결혼할 건지 묻자 제시카는 “나도 해야지, 시기를 잘 봐가지고 할 것”이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부터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ssu0818@osen.co.kr

[사진] ‘제시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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