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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9살 차' 지상렬, 호감 있는데 연락 안 온다" (퍼펙트라이프)[종합]

박예진 입력 2021. 05. 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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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김하영이 지상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2일 TV CHOSUN 시사교양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서프라이즈'의 배우 김하영이 출연했다.

김하영은 "저는 수백 번 결혼했다. 실제로는 아직 결혼을 안 했다. 프로 시집러, 연쇄 혼인마 이런 얘기를 하도 들어서 현실에서는 아직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신승환은 "유민상 씨와 지상렬 씨 두 분과 썸을 타시던데 두 분 중 누가 더 마음에 드냐"라고 물었고, 김하영은 "낚시 공통점이 있어서 지상렬 오빠와 조금 더 잘 맞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하영은 "그런데 연락이 안 온다. 와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발끈했다. 이에 홍경민은 "지상렬 씨가 조금만 적극적인 생각이 있었으면 '야 하영아 너 그냥 내 어망에 들어와 살아' 이럴 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살에서 20살 차이 나지 않냐"라는 이성미의 질문에 김하영은 "43세라 지상렬 씨와 9살 차이밖에 안 난다"라며 동안 외모를 드러냈다.


김하영은 "최근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졌다. 나 혼자서 행복하게 잘 살려면 건강이랑 돈이 있어야 하겠더라. 그래서 전문가 선생님들한테 점검도 받고 재테크 여신인 현영 언니한테 비법 좀 전수받고 싶어서 찾아왔다"라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현영은 "건강이 통과해야 돈도 따라온다"라며 조언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하영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하영은 일어나자마자 반려동물의 식사를 먼저 챙기며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낚시 마니아로 소문난 김하영은 수많은 낚싯대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하영은 "과소비라고 생각하실텐데 어종마다 릴도 다르고 낚싯대가 다 다르다"라고 해명했다.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던 김하영은 시작부터 탄산수로 세수를 하고, 양치질 후 가글을 하는 행동 등에 대해 전문가에게 '나쁜 행동'이라며 의외의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하영은 "2025년에 결혼하고, 2031년에 결혼한다"라는 사주를 듣고 놀라워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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