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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13kg 감량→17kg 살쪄도 SNS 팔로우 끊길 걱정 안해도 될 아이돌美[종합]

강서정 입력 2021. 05. 13. 11:42 수정 2021. 05. 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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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구라 아들인 래퍼 그리가 17kg 살이 쪘지만 SNS 팔로우가 끊길 걱정하지 않아도 될 훈훈한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라며 2주일여 만에 근황을 전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리는 흰티셔츠에 카디건을 입고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 17kg 요요가 왔지만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그리는 지난해 12월 광고 촬영을 앞두고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던 바. 당시 그리는 SNS을 통해 “고독한 헬린이 다이어트 끝..72->59... 운동구력도 짧은 넘이 함 말려보겠다고 했다가 건강 다 잃었소..”이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평생 폐관수련 하면서 겸손하게 운동해야지..일단 건강하게 살자. 바디 프로필 아주 나중에 줄게여”라며 마트에서 과자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라이머는 “광고 촬영까진 끝내고 먹지…ㅎ”라고 댓글을 남겼고, 그리는 “사놓기만 했어요....지금 단호박 먹고 있습니다…”라며 힘든 다이어트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2월 오랜만에 근황을 밝힌 그리는 SNS에 “롱탐노씨! 아 여러분 저 살이 엄청 찌더라도 팔로우 끊지 말아주세요”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13kg을 감량한 그리는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처럼 훈훈하고 잘생겨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함께 훈남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데 광고 촬영을 후 그리는 급격하게 살이 찐 모습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3kg을 뺐다가 17kg이 쪘다고 밝히며 한껏 커진 체격이 보여줬다.

이와 함께 그리는 “살이 너무 쪘는데 빼지 않아”라며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찐 그리지만 다시 다이어트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살이 쪘지만 그리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그리는 17kg 몸무게가 늘면서 자연 벌크업 돼 태평양 같은 어깨를 자랑하며 더욱 훈훈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그리는 이번 달 말에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그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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