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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방송 중 에어팟 착용 이유 "건강 안 좋은 母 전화 때문"(라스)

김명미 입력 2021. 05. 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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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KCM이 방송 중에도 에어팟(무선 이어폰)을 착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5월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MC 유세윤은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KCM에게 "용기 내서 여쭤보는 건데, 에어팟을 착용하는 진짜 이유가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KCM은 "요즘은 방송이 솔직하지 않나"라며 "중간에 전화 올 곳이 있어 이야기하고 착용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엄마 전화를 받으려고 끼고 있다. 엄마가 건강이 안 좋으셨던 때가 있었는데, 전화를 못 받아 위급 상황이 온 적 있었다"며 "그때 이후로 촬영할 때도 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다"고 말했고, 유세윤은 "효팟이다"고 받아쳤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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