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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 "김수민 아나운서 사표 제출, 학업 매진할 것" [공식]

김보영 입력 2021. 05. 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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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연소 입사로 눈길을 끌었던 김수민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12일 SBS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김수민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 맞다"며 "향후 일정 등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1997년생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했다.

그러다 재학 중인 지난 2018년 만 21세에 SBS 공채 24기로 입사했는데 당시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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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SBS 최연소 입사로 눈길을 끌었던 김수민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12일 SBS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김수민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 맞다”며 “향후 일정 등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민 아나운서가 아직 학교를 다니고 있다. 아직 졸업을 하지 않았기에 당분간 졸업 준비에 매진할 예정”이라며 “현재 ‘TV 동물농장’ 마지막 촬영을 앞뒀다”고도 덧붙였다.

1997년생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조형예술학을 전공했다. 그러다 재학 중인 지난 2018년 만 21세에 SBS 공채 24기로 입사했는데 당시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본격연예 한밤’, ‘톡톡 정보 브런치’, ‘SBS 애니갤러리’ 등 진행을 맡아 활약을 펼쳤고 최근에는 ‘TV 동물농장’에 합류하기도 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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