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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성 폭로 "김용빈, '미스트롯' 중 한명한테 반했다" ('트롯매직유랑단')

박소영 입력 2021. 05. 12. 13:46 수정 2021. 05. 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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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매직유랑단' 진해성이 화끈한 폭로에 나섰다.

오는 5월 12일 (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 에서는 '미스트롯 1' 7인과 함께한 1대1 데스매치의 최종 승리 팀이 공개된다.

<트롯 매직유랑단> 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한 치도 눈을 뗄 수 없는 1:1 데스매치 결과는 5월 12일(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트롯 매직유랑단>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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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트롯 매직유랑단' 진해성이 화끈한 폭로에 나섰다. 

오는 5월 12일 (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에서는 ‘미스트롯 1’ 7인과 함께한 1대1 데스매치의 최종 승리 팀이 공개된다.

지난주 ‘트로트 애송이들에게 원조의 맛을 보여주러 왔다“며 유랑단을 찾아 온 ‘미스트롯1’ 7인(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숙행, 김소유, 강예슬)은 트롯 매직유랑단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예고했다.

팽팽한 1:1 데스매치가 한창인 가운데, ‘미스트롯’팀과 유랑단 사이에 뜻밖의(?) 핑크빛 바람이 불었다. 진해성의 제보로 시작된 러브 라인의 주인공은 바로 유랑단의 ‘공식 얼굴 천재’ 김용빈. 진해성은 “용빈이가 ‘미스트롯’ 7인 중 한 명의 리허설 무대를 보고, 저 친구 되게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 하더라”며 용빈이의 속마음을 폭로했는데... 이에 김용빈은 “내가 언제 그랬냐” 발끈하며, 당황스러워했다는 후문.

또한, 지난주 “진해성 씨가 내 이상형이다”며 진해성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던 ‘진해성 바라기’ 김소유가 녹화 도중 “이상형이 바뀌었다” 선언해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날 김소유는 유랑단 남자 단원들의 무대가 끝날 때마다 “너무 매력적이다” “이 오빠 팬클럽에 가입해야겠다”며 환호하더니, 결국 “진해성씨에게 미안하지만, 새로운 이상형을 찾았다”고 고백했다고! 과연, 진해성을 제치고 김소유의 이상형에 등극한 유랑단 단원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대결의 하이라이트는 각 팀의 최강자 ‘맘마미애’ 정미애와 ‘트롯전국체전 금메달’ 진해성의 대결! 정통 트로트 강자들의 대결로 모두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정미애의 선곡을 들은 진해성은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곡이다”며 과거 트롯 전국체전에서 이 노래로 패했던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게다가 ‘다둥이맘’ 정미애는 대결을 앞두고 회심의 한 마디로 금메달리스트 진해성을 한 방에 기선제압, 이에 진해성은 더욱 자신감을 잃은 모습 보였다고! 과연, 진해성은 팽팽한 기 싸움을 이겨내고 유랑단에게 승리를 안겨줄 수 있을지.

한편, ‘미스트롯’ 7인과 유랑단 단원들은 치열한 1대1 대결 외에도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해 모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유랑단의 신승태, 한강과 미스트롯 멤버 숙행, 김나희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섹시X파격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 무대에 송가인 단장도 엄지를 치켜세우며 놀라워했다는데!

<트롯 매직유랑단>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한 치도 눈을 뗄 수 없는 1:1 데스매치 결과는 5월 12일(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트롯 매직유랑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트롯매직유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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