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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레드벨벳 조이 리메이크 앨범 준비 중"(공식입장)

이민지 입력 2021. 05. 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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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가 솔로 앨범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월 12일 뉴스엔에 "조이가 리메이크 앨범을 준비중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청아한 음색으로 사랑 받고 있는 조이가 데뷔 7년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이다.

레드벨벳 멤버 중 웬디에 이어 두번째로 솔로 가수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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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솔로 앨범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월 12일 뉴스엔에 "조이가 리메이크 앨범을 준비중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곧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청아한 음색으로 사랑 받고 있는 조이가 데뷔 7년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앨범이다. 레드벨벳 멤버 중 웬디에 이어 두번째로 솔로 가수 변신을 예고했다.

조이는 앞서 tvN '슬기로운 의사 생활' OST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로 큰 사랑을 받았고 '여우야', '내게 오는 길' 등을 리메이크해 선보였다.

매력적인 음색의 조이가 어떤 곡들을 어떻게 재해석해 세상에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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