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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서예지 불발→한소희 출연설 사실무근, OCN "결정된 바 無"(종합)

황혜진 입력 2021. 05. 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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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의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이 불발된 가운데, 배우 한소희의 출연설이 불거졌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일랜드'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고, OCN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20부작 퇴마 소재 판타지 드라마다.

그러나 최근 연이어 불거진 배우 김정현과의 사생활 논란 등으로 인해 서예지의 출연은 최종 불발됐다.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1일 뉴스엔에 "'아일랜드'에는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협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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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서예지의 OCN 새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이 불발된 가운데, 배우 한소희의 출연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12일 뉴스엔에 한소희의 '아일랜드'에 출연설 관련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OCN 측은 이날 뉴스엔에 "'아일랜드' 여자 주인공 캐스팅은 아직 결정된 바 없는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아일랜드'는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고, OCN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20부작 퇴마 소재 판타지 드라마다. 드라마화 과정에서 200억 원대 제작비가 투입되며 시즌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혔다. 악귀들을 물리치는 남자 주인공 요괴 사냥꾼 반 역에는 배우 김남길이 확정됐고, 요한 역으로는 배우 차은우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당초 여자 주인공 원미호 역에는 서예지가 물망에 올랐다. 그러나 최근 연이어 불거진 배우 김정현과의 사생활 논란 등으로 인해 서예지의 출연은 최종 불발됐다.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1일 뉴스엔에 "'아일랜드'에는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협의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서예지 캐스팅 후 그의 연기적 특색에 맞춰 구상했던 캐릭터와 대본 등을 전면 수정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예지의 빈자리를 어떤 배우가 채우게 될지 주목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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