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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옥 "나 고소했던 후배, 노래 다시 시작해서 너무 좋다"('기적의 습관')

입력 2021. 05. 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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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트로트 가수 문희옥이 3년 전 자신을 고소한 후배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문희옥은 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이하 '기적의 습관')에 출연했다.

이날 문희옥은 김재이, 이성재, 이현승에게 3년 전 같은 소속사 후배에게 협박·사기 혐의로 피소됐던 일을 언급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환은 "아 이런 일이 있었군. 결과가 괜찮게 나와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문희옥은 후배에 대한 협박·사기 혐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자 문희옥은 "그 후배가 얼마 전에도 '가요무대' 나와서 노래하는 모습을 봤는데 좋더라고. 그 후배가 노래를 다시 시작한 게 너무 좋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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