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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남산뷰 해방촌 집공개 "노홍철이 책방 운영하던 건물 리모델링" (온앤오프)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5. 12. 06:09 수정 2021. 05. 12.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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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현이 독특한 집을 공개했다.

5월 1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일본인 역할로 화제를 모은 배우 이정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정현의 사적다큐와 함께 집이 공개되자 엄정화는 “집이 예쁘다”고 감탄했다. 성시경은 “시대극에 나올 것 같다”고 독특한 외관을 언급했다. 이정현은 “천창이 있어서 항상 햇빛이 비춘다”고 설명했다.

오연서도 “스튜디오 같다”고 말했고, 윤박은 “카페 같다. 인테리어를 직접 하신 거냐”고 질문했다. 이정현은 “노홍철이 책방으로 운영하던 건물을 세입자로 살고 있는 거다. 책방은 빠지고 제가 들어가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정현은 남산뷰 루프탑에서 식사를 하는 낭만적인 그림까지 공개했지만 곧 이웃 공사장 소음에 다시 내려왔다.

이정현은 “사실 아침에 깨는 이유가 공사 소리에 많이 깬다”고 말했고, 넉살은 “서울은 주변에 공사 안 하는 데가 흔치 않다”고 공감했다. (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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