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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모발이식 했다, 3천모 심어" 이휘재 폭로에 깜짝고백 ('1호가')

입력 2021. 05. 10. 00:00 수정 2021. 05. 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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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정준하의 모발이식 사실을 폭로했다.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임미숙-김학래, 김지혜-박준형 부부가 개최한 제 1회 모(毛)모임 총회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신입회원 후보로 등장한 이휘재는 자신의 탈모 경험담을 털어놓던 중 "난 정준하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모발이식 수술을) 한 줄 알았다"고 폭로해 스튜디오에 앉아있던 정준하를 당황케 했다.

이에 정준하는 "안그래도 화면에 이휘재 나올 때부터 심장이 벌렁벌렁했다"면서 "나는 2004년도에 수술을 했다. 비절개, 절개를 다 했고 3천모 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2004년이면 모발이식계의 단군 할아버지다"고 반응했고, 정준하는 "오랜만에 방송에 나왔는데 기사는 이 얘기만 나오겠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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