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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 김서형 몰카 영상 정체, 남편 박혁권 몰래 불륜했나

유경상 입력 2021. 05. 0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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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형이 몰카 영상 정체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5월 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마인’ 2회(극본 백미경/연출 이나정)에서 정서현(김서형 분)은 주집사(박성연 분)에게 압수한 핸드폰 영상을 다시 봤다.

효원가 맏며느리 정서현은 남편 한진호(박혁권 분)에게 주위 시선이 집중된 만큼 행동거지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정서현은 한진호에게 불륜을 저지르더라도 다른 사람들 눈에 띄지 말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정서현은 주집사에게서 압수한 핸드폰 몰래 카메라 영상을 다시 보고 또 놀랐다. 영상 속 정서현은 누군가에게 “우리 더 이상 보지 않는 게 좋겠다”고 애틋하게 말하는 모습으로 불륜을 짐작하게 했다.

뒤이어 정서현은 동서 서희수(이보영 분)에게 “엠마 수녀(예수정 분)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 그 분 카덴차에 들여도 되는 사람이지?”라고 물으며 엠마 수녀에게 상담을 받으려 했지만 정작 엠마 수녀가 도착하자 “오늘은 좀 피곤하다”고 돌려보내며 제 멋대로인 면모를 보였다. (사진=tvN ‘마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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