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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박용근 집 공개 "친정 부모님+반려견 3마리와 거주"(알약방)[결정적장면]

박수인 입력 2021. 05. 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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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용인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5월 6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는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 야구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용인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공개하며 "저희 부부와 친정 부모님, 반려견 3마리가 함께 거주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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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채리나, 박용근 부부의 용인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5월 6일 방송된 MBN '알약방'에는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 야구선수 출신 코치 박용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용인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공개하며 "저희 부부와 친정 부모님, 반려견 3마리가 함께 거주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에서만 40년 넘게 살았다는 채리나는 "프라이빗 하면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딜까 하다가 용인에 자리를 잡게 됐다"고 이주 이유를 밝혔다.

이용근이 채리나의 팬에서 남편이 된 사연도 공개됐다. 이용근은 "어릴 때부터 운동을 하다 보니까 음악 듣는 시간이 많긴 했는데 디바 노래를 듣다가 채리나 씨라는 사람을 알게 됐다. 외모보다는 노래가 좋아서 팬이 됐다. 나중에 기회가 돼서 채리나 씨를 알게 됐고 지금은 부부의 연까지 맺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MBN '알약방'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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