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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손 벌리던 남편, 성공하자 돌변+불륜..홍진경 "손 모가지를.."('애로부부')

최이정 입력 2021. 05. 07. 09:56 수정 2021. 05. 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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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사업 실패 후 친정에까지 손을 벌리며 집안을 초토화시켰지만, 상황이 바뀌자 180도 바뀐 태도를 보이는 가증스러운 남편의 사연을 담은 '애로드라마'를 예고했다.

10일 방송될 '애로부부' 예고편은 빚 독촉 전화를 받고는 "영혼까지 팔아서 갚아드리겠다"며 친정 부모님 앞에 무릎을 꿇은 남편, 그리고 굳은 얼굴로 이를 바라보는 아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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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사업 실패 후 친정에까지 손을 벌리며 집안을 초토화시켰지만, 상황이 바뀌자 180도 바뀐 태도를 보이는 가증스러운 남편의 사연을 담은 ‘애로드라마’를 예고했다.

10일 방송될 ‘애로부부’ 예고편은 빚 독촉 전화를 받고는 “영혼까지 팔아서 갚아드리겠다”며 친정 부모님 앞에 무릎을 꿇은 남편, 그리고 굳은 얼굴로 이를 바라보는 아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상황이 반전되고, 번듯한 사무실에 앉은 남편은 자신의 앞에 서 있는 아내에게 거드름을 피우며 나가라는 듯 손을 까딱거리는 ‘밉상’으로 돌변했다. MC 홍진경은 남편의 바뀌어버린 태도에 “손 모가지를 그냥...”이라며 자신의 일처럼 분개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아내에게 더욱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갑자기 걸려온 전화 속 여인은 남편의 이름을 언급하며 “그와 결혼할 여자인데요...”라고 말했고, 아내는 경악을 감추지 못해 이날의 ‘애로드라마’를 궁금하게 했다.

한편, ‘속터뷰’에는 “아내가 가족과 너무 가까운 게 문제여서, 결혼식 때부터 비뚤어졌다”는 남편과 “이걸 누구에게 얘기하겠어요. 친정 식구들은 남편 때문에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라고 울먹이는 아내가 등장해 또 한 번 공감 가득한 토크 배틀을 예고했다.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SKY채널과 채널A에서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애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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