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OSEN

'도시어부3' 지상렬, 고기 못 잡더니 결국 고정 멤버 탈락 [종합]

박소영 입력 2021. 05. 07. 09:53 수정 2021. 05. 07. 09:56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박소영 기자] 지상렬이 결국 ‘도시어부3’ 고정 멤버에서 탈락했다. 

6일 첫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3’에서 제작진은 이덕화와 이경규에게 각각 “고기 10점, 웃음 10점, 케미 10점”, “고기 7점, 웃음 11점, 케미 10점”을 주며 시즌3 고정 멤버로 인정했다. 

이어 이수근이 고기 9점, 유머 10점, 케미 10점으로 이태곤이 고기 8점 유며 11점 케미 10점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막내 김준현은 아슬아슬하게 턱걸이로 합격했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대신 시즌2 멤버였던 지상렬이 빠졌다. 유머와 케미 점수는 나쁘지 않았지만 고기를 너무 못 잡았다는 것. 이에 이태곤은 “내가 그렇게 열심히 하라고 했건만”이라며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했다. 

그래도 희망은 있었다. 제작진은 “지상렬이 시즌2 끝날 때 황금배지를 땄다. 그러니 팔로우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지상렬이 고정 멤버가 아닌 팔로우 완장을 차고 나타날지 멤버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comet568@osen.co.kr

[사진] 도시어부3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