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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산장' 이혜정, - 12kg 감량 이유 "아들이 싸가지 없어서"

최정은 입력 2021. 05. 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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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정은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12kg 감량 노하우에 대해 밝혔다.

오늘 6일 오후 방송된 KBS '수미산장'에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방송인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요리하러 오셨냐"며 "우리 선생님(김수미)한텐 안된다"며 으름장을 놨다. 이에 이혜정은 "저도 누울 자리 보고 눕는다"며 "맛있는 요리 해 드리러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이혜정의 다이어트 과정이 대해 궁금해하자, 이혜정은 "탄수화물을 끊었더니 6kg가 빠졌어요"라며 "고기랑 두부는 꼭 챙겨 먹었다"고 말했다. 또 "건강 검진을 했는데, 당뇨 초기로 증상이 나왔다. 아버지가 당뇨로 돌아가셔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며 "아들이 '돌봐주지 않는다'고 이야기해서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수미가 "아들이 엄마 건강 걱정해서 일부러 그런 것"이라고 말하자, 이혜정은 "아니다. 원래 싸가지가 없다"며 "아들 두고 보라고 살을 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cje@osen.co.kr

[사진] KBS '수미산장'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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