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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딸 민서 중학생이라 학교 가, 어린이날 한시름 놨다"

서지현 입력 2021. 05. 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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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명수가 어린이날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5월 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와 함께 방송인 박영진, 러시아 출신 에바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5월 5일 어린이날 생방송으로 활짝 문을 열었다"며 "어린이 여러분 너무너무 축하한다. 시기적으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모두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들도 오늘 하루만큼은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박명수는 "다행히 딸 민서는 중학생이라 오늘 학교에 갔다. 한시름 놨다"며 "조금 커서 마음이 놓이지만 어린아이 때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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