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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이름 팔아 수억원 빌린 母 '경악'..가족에 발등 찍힌 스타는?(TMI 뉴스)

하수정 입력 2021. 05. 0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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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5일 오후 방송되는 아이돌 정보 과부하 차트쇼 Mnet ‘TMI NEWS’에서는 ‘지인에게 발등 찍힌 스타 WORST 7’과 ‘가족에게 발등 찍힌 스타 WORST 7’을 주제로 차트를 알아본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의 꿀성대 예성과 소녀시대의 애교 만렙 써니가 커버모델로 함께 한다. 연예인의 집 전체를 털어버린 매니저와 자식의 유명세를 이용해 수억 원의 돈을 빌린 어머니, 막대한 빚을 감당하지 못해 가족의 연을 끊어버린 스타의 안타까운 사연에 MC들과 커버모델로 함께한 예성, 써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예성은 'TMI NEWS'에서 최초로 슈퍼주니어 활동 때 있었던 일은 공개한다고 밝혔다. 예성이 밝힌 황당하고 어이 없는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Mnet ‘TMI NEWS’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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