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엑스포츠뉴스

[단독] '2관왕' 이세영 "무식해서 용감..♥日남친 늘 함께"(인터뷰)

김예나 입력 2021. 05. 05. 06:50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이세영이 인생 첫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이세영은 최근 한 피트니스 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한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생애 처음 출전한 피트니스 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달성한 이세영의 의미있는 도전에 많은 이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이세영은 5일 엑스포츠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인생에서 처음 나가는 피트니스 대회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유튜브 영상 촬영과 뮤지컬 연습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준비했기 때문에 후회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이세영은 디바비키니 부문 2등과 프레시지상 등 총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세영은 "입상만을 꿈꾸며 준비했다. 워낙 쟁쟁한 분들도 많이 출전하기 때문에 그저 입상을 목표로 무식하게 열심히 했다. 처음 출전하는 대회라서 잘 몰랐다. 그래서 더 용감하게 대회에 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이세영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하루도 빠짐 없이 이어진 운동과 식단 관리 과정에서 남자친구 일평이 늘 함께했다며 고마워했다. 이세영은 "저와 같이 안 먹고 아침 7시마다 운동도 함께해주며 응원해줬다. 대회 당일날도 제 서포터로 와서 몸에 탄도 발라주고 케어를 잘 해줬다. 남자친구의 마음 속에는 제가 1등이라고 하더라"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생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이뤘다며 만족스러워한 이세영은 "10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자평했다. 그는 "100점이라는 숫자가 우선 기분 좋고, 남은 900점은 앞으로 도전하면서 채워나갈 계획"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동안 다이어트부터 쌍꺼풀 수술, 피트니스 대회 출전 등 다양한 도전을 통해 목표를 이뤄온 이세영. 다음 도전 계획에 대해 묻자 "웹툰 작가로서 변신이다. 기회가 된다면 웹툰을 연재하고 싶다"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이세영은 "새롭고 재밌는 유튜브 콘텐츠를 만들어볼 계획이다. 그동안 바쁜 일정 탓에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사드리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새로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