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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누나' 박인영, 9월 결혼.."남편 비연예인, 특이한 만남"

장진리 기자 입력 2021. 05. 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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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영. 출처| 박인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특의 누나인 연기자 박인영이 결혼한다. 박인영은 오는 9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남편은 스쿠버다이빙 강사이자 요식업계 사업가로 알려졌다.

박인영은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 축하해달라"며 "1년 넘게 남자친구랑 잘 사귀고 둘 다 나이도 있어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고 했다. 이어 "저희의 러브스토리는 차차 제 SNS에서 공개하겠다. 아주 특이한 만남이다"라고 했다.

박인영은 제주도에서 찍은 스냅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인영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고, 예비 남편은 큰 키와 작은 얼굴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인영은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라며 "남은 사진들은 하나씩 공개하겠다"고 했다.

또 "아직 스튜디오 사진은 안 찍었다. 조만간 찍을 예정"이라며 "차근차근 결혼을 준비하고 있으니 축하 많이 해주시고 더욱 예쁘게 감사하게 사랑하겠다. 저희로 인해 많은 분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선하게 살아가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인영은 웹드라마 '모두가 알고 있는 비밀', 드라마 '빅히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얼굴을 알렸다. 작가, 요가강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 박인영(왼쪽)과 남편. 출처| 박인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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